perpet


본얼티메이텀


정말 하나 흠잡을 때 없는 영화이다.
액션도 잼나고 내용도 좋고..
정말 맨년만에 본 잼나는영화인지..
거기다 마지막의 말의 정말 나를 감동시킨다..
뭐 보는사람마다 느낌은 다르겠지만..이 대사는 감독이 나름 메시지를 줄려고 한것이 아닐까다.


http://stephan.tistory.com/253

보면 전편에도 이 대사가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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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날 죽여야
하는지도 모르잖아
우릴 봐
저들이 우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봐
///////////////////////////
액션영화에 나름 자신의 메세지를 넣는짓?도 훌륭하지만..
내가 저 대사를 봤을때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애기였다.
몇년전 부터
내가 살고있는 이곳도 모든것이 먼저 태어난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시스템에서 쇠뇌당하며 살고있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 정말 세상을 어떻게 보며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아졌다.
생각해보자.
당신이 만약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과 사상을가지고 북한에 태어났다고 해보자..
아무 고민없이 북한 주민으로 평범하게 살수있을까?
한번쯤 남한도 북한처럼 어떤 권력층들이 보이지않게 사람들을 쇠뇌시키고 있다고 생각해 보지 않는지
모르겠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이미 누군가에게 쇠뇌당하며 무엇이 삶이고 행복인지 모른체 죽어라
일하고 있는것인지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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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우울하군..

문득2007. 9. 19. 22:14
1달 내내 신정아 사건으로 메인뉴스를 도배질하는 언론들을 보자니. 짜증이 이빠이 난다.. 1달 동안 밝혀진 것이 주식이랑 뒷돈으로 5-6억정도 신정아한테 간 것인데.. 최근 언론과 노정권이 싸우더니만 언론이 아주 작정하고 노정권을 공격하는 것 같다. 오늘 집에 오는길에 들어보니 서울시 6천억원 특혜분약기사가 나왔다.. 근데 넘조용해.. 아니..어케 6천억원이 지금 5-10억보다 중요하지 않은건지.. 언론사까지 다들 하나씩먹었나. 이명박 투기사건은 어찌된게 피랍이 한국들어올 때 조용히 무제로 발표하고 아.. 정말 명박이가 대통령이 되는건가..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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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 마소잡지에서 한번 소개를 하고 어느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기적 유전자라는 소개글을 보고
항상 내머리에 구체적이지 않은 여러 인간행동에 대한 심리적 원인을 알수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에
이기적유전자라는 책을 보기시작했다.
서두와 1장을 보면서 이것이 내가 찾던 가장 근접하고 과학적인 설명인것 같아..이책을 정독하여
내 블로그에 정리하기로 했다..

인간은 누가나 한번쯤은 내가 왜 존재하는가. 라고 생각할것이다.
나또한 이문제에 대해서 몇번은 고민하였고.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다만 어차피 사는 인생 행복하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다.
하여간 이책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인간탄생의 기원과 우리 인간의 본질?에 대해서 나름대로 과학적인 탐구를 한것 같다. 하여간 내가 가장 알고싶었던 인간행동의 근본(이기적이냐 이타적이냐)을 알수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가끔 주위를 보면 사람들은 무리를 짓고 패?를 만드는행동들을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무리에서 포함되지 않은 사람들을 적대시하거나 공격을 한다. 하키를 할때도 보면 동호회안에서 파벌이 생기고 더나가 동호회끼리 서로 적대시한다.
거꾸로 다같이 하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왜 어울려 놀지 않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행동들을 가지고 여러가지 설명을 하기도 한다.
책에서는결국 이런하것들이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에서 비롯되여 그룹을 형성한다고 설명한다.
그룹안에서는 이타적여 보일지 모르나 결국따지면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내가 찾던것이 바로 이것이였다. 주위사람들을 보면 가끔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볼수있다.
가끔 나는 그런행동들이 결국 자신을위해서 행동하는것으로 느끼고 있었다.

여기서 책에서 설명하지 않느것을 말하고 싶다.
중요한것은 그들이 그것(자신의 이기적 욕심)을 인식하고 행동하느것이 아니다 .그들이 인간이지만
자신의 행동이 무엇으로 부터 출발되여 행하여지는지 잘 알지못한다. 오히려 거꾸로 자신들처럼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보일뿐이다.

말하고 싶은것은 아무 생각없이 이기적이고 이타주의적 행동을 하는것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과 같다.
인간이라면 자신의 행동이 무엇으로부터 행해여지는지 인식하고 움직여야할것이다.
어느책에는 이러한말이 나온다. 봉사활동을 하는것은 남을 도움으로서 자신이 그들보다 우위에있는 쾌감을 내면깊이 느끼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물론 본인들은 그러한 진실을 믿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리처드는 동물은 모두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비롯된 행동을 한다고 했다 겉으로 이타적이여 보이지만 내면에 이기적인 행동들이 발달이 되여 행동하는것이라 가정한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자연에서 볼수있는 여러 이타적인 행동들을 분석하여 이기적이다라는 결론을 내리려한다.
이타적인 행동을 들자면
1.
작은새들은 독수리와 매와같은 큰새들이 접근하면 동료들에게 알리려 큰울음을 짓는다.
이와같은행동은 동료새들이 위험을 감지할수있지만 본인은 거꾸로 큰새들의 목표물이 되기시워진다..

2.
새끼에 대한 어미의 행동
등이 있다..이러한 해동이 이기적인 것으로부터 출발한다라고 설을 풀어야하는데
아직 채구 뒷부분을 못읽었다.




여기서 다시 책의 내용으로 돌아가보자.
책에서 다윈의 자연선택 에대해 설명한다
그중 다윈은 자연선택은 '최적자'이 차별적 생존으로 진화한다고 했다. 여기서 최적자란 인간이라는종일수도있고
종보다 작은 국가나 인종일수있다라고 한다 . 다시 말해 개체는 자기 집단의 이익을위해 희생할수있다라는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당연히 개인의 이타적인 행동이 설명될수있다.
하지만 리처드는 이러한 집단에 이기적인(희생하지 않으려는) 개체가 있다면 결국 먼훈날 이기적인 개체들이 오래살아남을수밖에 없고 결국 집단의 모든개체는 이기적인 성향을 가지 개체일것이라고 반박한다.

다시한번생각해보자 그룹간의 이타적행동이 다른그룹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러한 행동은 이타적이라 말할수있을까?
이러한 이타적행동이 개체군의 범위에따라 이기적인행동으로 볼수밖에 없다는 이론을 들먹이며
리처드는 오로지 이러한 개체의 단위는 유전자이며 이 유전자는 모든것이 자신의 이기적인 생존으로부터
풀발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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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프로젝트에서 lua 가 유행을하여..
나도 한번 스크립트의 효율성의 느껴보고자..이것저것 많은곳에 lua 를 써보았다..
확실히 느낀건 많은구현을 쉽고 유연하게 구현할수있다는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단점으로 느낀건 디버깅과 타이핑이 조금 짜증스러웠다..당연 비주얼스튜디오 환경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이유인것 같기도하다..
그러다.. 몇달전 gpg 에서 스크립트로 C# 을 쓴다는 글을 보고.. C# 이라면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많은부분을 더충족시켜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C# 을 이용한 스크립트 구현방식을 구글님을 통해
여러 정보를 얻어봤다..
스크립트라면 꼭필요한것으로 동적바인딩과 루아에서 yield 의 기능이 꼭필요한데..
C#으로 모든것이 표현가능하고 거기다 vs 로 편집및 디벙깅도 가능하니...
모든 서버 모듈을 c# 으로 짜고싶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이브 온라인이 거의 모든것을 스크립트로 짰다고 한다..

http://www.slideshare.net/Arbow/stackless-python-in-eve/

현재 나의 목표는 이브 온라인과 같은 구조를 C#으로 만드는것이다..
허나 업무에 치여 바라만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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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100억이론이 맞아 떨어지는것 같다..
몇일전 뉴스를 보니
주유사들이 휘발유 도매가를 올려 폭리를 취했다라는 보도가 나왔다.
9년동안 19조를 해먹었으면 1년에 2조다..켁..
근데 해드라인 뉴스도 아니고 일부언론에서만 살짝나온다..
벌써 윗대가리들 1억씩 주고 눈감아줬을거다..
물론 언론에게는 광고실어주면서 돈주고 언론은 걍 정부문제로 돌리고 멍청한 국민들은 정부탓하고

거꾸로 돈먹은 정치인들은 반사이익으로 인기는 더올라가고 .. 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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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보던중 부르스가 해커 한명을 만날때 해커가 하던말이 기억난다..

잠깐, 뉴스는 듣는군요 이젠 뉴스도 마음에 안드나? 그래요, 뉴스라면
정말 끔찍하죠 뉴스는 완전히
조작된 거예요 미디어에서 우리가
매일 듣는 모든 것은 오직 한 가지를 위해
만들어진 거죠 공포에 사로잡혀
살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 공포?
- 완전한 공포죠 밖에 나가서 돈을
쓰도록 만드는 공포 전혀 필요없는 물건
이미 6개나 구입한 물건 그래서 그들의 광고가
방송국을 먹여살리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 더
제가 온종일 알아본 건데 믿기 힘들겠지만
며칠 밤을 알아본 거예요




왜난 이런 이론들만 머리에 쏙쏙들어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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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시민을 좋아하게 된이유는 2002년 노무현이 뜨고 나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후
유시민을 알게되였다..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보고..
그가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너무 튀는 행동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싶다..
그럼 님들은 누구 좋아하고 왜 좋아하냐고..
당삼 없을것이다..
싫어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게 기득권 수구들이 바라는 일반인들의 행동이다..
관심이 없어야 이리저리 해먹을테니...


요즘 선거철이라 후보들이 자서전을 내놓는다.. 뭐..
기업이나 여러돈있는 사람들이 대량구매를 해줘서 자본의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인듯하다..
나라도 내가 좋아하는 유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지지하는 모습으로 유시민이 쓴 책을 샀다..
그렇다고 유시민 책이 다른후보들과 같이 걍 만든책이 아닌것을 알기바란다..

내가 정치에 관심을가지는것은 남들처럼 자신만 위해 살거나 바보같이 남들에게 당하며 살기 싫어서이다..
물론 내가 태어날 당시 내 부모님이 기득권층이였으면 걍 살아도 되지만
피지배층일때는 최대한 노력하여 이미 만들어진 기득권의 시스템에 농락당하기 싫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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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런 YTN ..

문득2007. 7. 29. 04:40
2002년 노무현이 나타나며 정치와 언론에 관심을 가지게 되였다 물론 나는 노빠가 되였고 조중동 이란 단어도 그때 알았다.. 그리고 북한만큼 우리나라도 조직적으로 쇠뇌를 시키는 조직이 있음을 느꼈다. 그때서야 주위에서 말하던.. “신문과 뉴스를 너무 순수하게 보지말라” 란 말을 진지하게 이해하기 시작했다.. 하여간 그후 나는 모든 언론들이 현재 어느쪽편이고 누구의 세력으로부터 영향을 받고있는지 나름대로 구분을 지으며 보기 시작했다.. 그중 YTN 은 그나마 좀 중립적이고 양심이 있는 매체라 생각하고 있었다.. 처음 황우석 사건으로 좀 실망하면서 좀 갸우뜽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황당하게 YTN 체널에서 대출 광고가 나오는것이다.. 내가 YTN을 하루에 한번은 꼭보기 때문에 광고가 뭐가 나오는지 정확히는 몰라도 안나오던 광고가 나오면 바로 알정도는 된다.. 처음에는 대출광고가 나와서 잘못틀었나 생각도 했는데..자세히 보니 YTN 이다.. 문득..생각해보니 몇일전에 YTN 에서 대출업자들 문제있다고 보도한적이 있다 바로 몇일뒤 YTN 에 광고를 실어주니까 보도가 안나온다…허허 처음 조중동의 광고주가 건설사라서 부동산 보도는 항상 좋은 소리만 한다는 애기를 듣고 광고주와 언론매체의 관계를 이해했는데…. YTN 도 거기에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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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뉴스를 보다가 정치인중 무슨 사업을 하기 위해 10억 정도를 정치꾼들에게 로비를 하다가 걸리는 뉴스를 봤다.. 문득 생각나는 것이 얼마나 남는 장사를 하길래 10억을 로비로 쓸까.. 상식적으로 많아야 한 30%-40% 때준다면 그래도 40-50억이지 않을까 한다. 근데 생각해보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우두머리들에게 로비를 한다면 얼마의 예산이 필요할까 예를 들어 국회의원 다수당인원수가 보통 150 정도인데 그럼 1명당 천만 원정도 준다고 하면 아니 나 같으면 우두머리 2-3명한테 걍 2-3억 주겠다.. 언론에 2-3억 먹이고 3권에 10억 정도 줘버리면 100억 정도되는 국가사업은 거의 누구의 간섭 없이 해먹을 수 있을듯하다.. 어설프게 1-2억 먹으려고 공무원 한두 명에게 몇 천 주다가 감방 갈 바에 100억을 시도해보는 것이 나을듯하다.. 그러나 사기도 밑천 이 있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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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131319

평창이 떨어지던날..
국회는 개정사학법을 통과시켰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20343
여기서 다시한번 거의 모든 국회의원들은 한통속이거나 사학단체들이 거의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로비짓?을 했을듯 하다..


문득 생각하는 나의 이론으로 보아서 이건 절대 고쳐나가기 힘들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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