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et

2013/11 +1

2003년 회사에서 프린세스메이커 같은 장르를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자! 하여 이것저것 만들다가

대화하는 아바타 어떨까! 하여 리서치한 내용.. 지금생각하면 너무 도전적이고 무모했다고 보지만 좋은 경험이 됨.


인터넷에서 간단하게 사람들끼리 대화한것을 학습시켜서 테스트함 학습시킨 양이 작아서 어색함..


http://megahal.alioth.deb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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